종근당 오페라 희망이야기

병원에서 만나는 오페라 아리아


2014년부터 전국의 병원을 직접 찾아가 환우와 가족, 병원 관계자들에게 오페라 음악을 선사하고 있습니다.
이를 통해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환우들과 그 가족들에게 정서적 치유를 유도하는 프로그램입니다.
로비음악회로 진행되는 ‘오페라&콘서트’와 소아환우를 위한 ‘키즈오페라’ 2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
특히 ‘키즈오페라’는 매년 새로운 작품을 창작하여 다양한 콘텐츠로 어린이 환우들을 만나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