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색 산업단지에 예술을 입히다
산업단지의 거리와 건물을 미술작품으로 변화시키는 공공미술 프로젝트입니다. 중소·중견기업을 거점으로 진행되며, 도시환경 개선을 통한 산업단지·제조업의 이미지 제고와 근로자 및 지역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도모합니다.